울릉도 통구미에 위치한 우리외삼촌과 큰이모님에 부지깽이 나물 밭은
경사도가 높은 비탈길 산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바다를 향한 절경이 정말 극치로군요 ㅎㅎ^^)/

우리외삼촌밭에서 자라고 있는 부지깽이 산나물 모습입니다.




우리외숙모와 삼촌 !!ㅋㅋ


통구미에 계시는 우리큰이모집에서 외삼촌과 같이

부지깽이 모든 작업을 마치고 이날 앉아서 큰이모부님과 일마치고나서


건조가 다 !! 끝난후 농협으로 향해질 울릉도 부지깽이 나물 모습입니다.



울릉도 주민분들께서는 초가을부터 겨울까지는 오징어 건조로 먹고 사시고
봄부터 여름 늦게까지 울릉도 산나물로 생계를 꾸려갑니다.
아래는 우리외삼촌 밭에 자라고 있는 부지깽이 나물 모습인데요
울릉도 부지깽이 나물 살아있네요ㅎㅎ^^)/

우리외삼촌 모노레일에 수확한 부지깽이를 실고 운반하시기 전에 인증샷 !!^^)/
울르도에서 부지깽이 농사는 1년을 기다렸다 4월경부터 수확을 한답니다.
그리고 생채는 택배과정에서 나물이 상할수 있으므로 대부분 삶아서 건조한 상품이
이쁘게 포장되어 전국각지로 유통 된답니다.

부지깽이 나물 자루를 들고 있는 건어물 독도사랑 아들 김승현 입니다.
부지깽이를 드는것은 별로 힘든지 못느끼겠는데요 .
부지깽이 밭이 비탈길 산지로 되어 있어서 어찌나 발과 다리가 아픈지
이날 처음 일을 도왔는데 초보라서 그런지 진땀 뺐습니다.
하지만 간만에 힘을 썼더니 일끝나고 밥맛도 좋고 정말 보람있었습니다.



건조 작업을 하였습니다 ㅎㅎ
2시간을 삶을후 바닥에 썰어 뿌려서 3일~4일을 건조를 합니다 .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었습니다 ^^)/


이렇게 삶아서 건조된 부지깽이 나물은 다시한번 이쁘게 포장이 되어서
전국적으로 판매가 되고있답니다.























































상호명 : 건어물 독도사랑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시장 9길 12-2 대표 : 김승현